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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뚫는 스피치

제목

월요일 아침이 기대되는 수업 (스티브잡스, 오프라윈프리)

작성자
송재원
작성일
2020.06.23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81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3~4월 '스티브잡스-오전 8시' 수업을 듣고, 5월부터 지금까지 '오프라윈프리-오전8시' 를 수강 중에 있습니다. 사실, 4개월 차인 지금도 아침 일찍일어나는 건 정말로 힘듭니다. 알람소리가 들릴 때, '아, 오늘 너무 피곤한데 그냥 하루 빠질까?'라고 생각했던 적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학상시절에 지각과 결석을 밥먹듯이 해왔던 학생이 꾸준히 아침 8시에 제라스에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함께 했을 때만 배우고 나눌 수 있는 것들이 혼자서 공부했을 때보다 훨씬 더 많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명사스피치 수업은 다른 곳에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본문에 충실히하여 어휘암기, 구문독해, 문법 등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라스는 단순한 스피킹에서 더 나아가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가 수강했던 수업을 예로 들면, 
 1. 본문이해 및 암기 → 2. 본문 표현 변형 및 활용 → 3. 자기 이야기 만들기
 이렇게 3단계로 진행됩니다.

 영어실력 향상 뿐만 아니라, 인생에 도움이 되는 자양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스티븐잡스와 오프라윈프리 등 명사들이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그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철학적인 접근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다시 영어공부의 뽐뿌로까지 이어집니다.ㅎㅎ

 그리고 수업을 3개월 반 동안 들으면서, 저에게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을 다른 사람 입으로 통해 듣곤합니다.
"크고 자신있게 영어하는 모습이 느껴져.",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 있고, 전보다 잘하네.", "예전보다 더 성숙해진 것 같아.", "오프라 윈프리의 감정적인 모습을 너무 따라한 거 아니야?"

 주의할 점이 하나 있다면, "난 영어스킬만 배우고 싶어!"라고 하는 분은 무료로 제공하는 청강을 꼭 듣길 추천드려요. 명사스피치의 경우 영어 + 스피치 + 동기부여 라는 세마리 토끼를 다 잡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민호쌤과 같이 수업듣는 분들이 있었기에,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고 월요일 아침을 웃으면서 시작할 수 있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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