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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회화

제목

티나의 '영화회화' 후기

작성자
박혜진
작성일
2018.09.0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827
내용
영어를 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말하면 믿으시나요?
티나의 영어회화 수업을 듣고 저는 영어가 너무 재밌어졌습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에너지를 얻기 위해 수업을 들으러 갔어요.


이 수업을 듣기 전, 영어는 항상 '제 발목을 잡는 과목'이었어요. 수능, 토익, 학교 영어 강의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 게 너무 힘들었고, 공부하는 것조차 싫어했어요.

하지만 이 수업을 3개월 듣고, 저는 영어를 너무 좋아하게 되었어요. 이 수업은 주위에 앉은 친구들과 영어로 이야기할 기회가 너무 많은 수업이예요.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아 답답함을 느꼈어요. 그런데 그 답답함이 절망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영어 공부에 대한 열정이 되었어요. 친구들과 수다를 떨기 위한 공부는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이 수업의 또 하나 강점은 표현 하나 하나 배울 때마다 나중에 어떤 상황에서 활용할지 생각해보고 대화 나누는 시간이 있다는 거예요. 이런 대화를 통해 나중에 진짜 그런 상황이 오면 영어 표현이 머리 속에 떠올라요.

영화의 대사를 통해 영어 공부를 하면 좋은 점이 많아요. 긍정적이고, 힘이 되는 대사들을 통해 공부하다 보니 저의 영어도 긍정적이고 예뻐져요. 그래서 저는 제가 영어할 때의 모습을 좋아해요 ㅎㅎㅎ

수업이 끝났다고 해서 우리의 영어 공부가 끝나는 건 아니예요. 티나는 영어를 우리의 일상으로 만들어줘요. 가끔 주어지는 단톡방에 영어 일기 쓰기 미션으로 저는 이제 제 일상에 관해서는 영어로 술술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다른 사람의 일상이야기를 보며 새로운 표현을 공부하기도 하구요ㅎㅎ 요즘은 제 다이어리가 영어로 된 일기로 꽉 찼어요! 구글 번역기에 의존하던 제가 이런 날이 올 줄은 몰랐어요ㅎㅎㅎ

저는 지금 취준생입니다. 취업 준비를 하느라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많아요. 그럴 때마다 혼자 영어로 이야기하고, 영어로 된 동영상들을 보고, 영어 일기를 쓰면서 스트레스를 달래요. 이제는 영어가 제 자존감을 높여주거든요 ㅎㅎ

사실, 이 수업을 3개월 듣고, 급하게 토익 시험을 치게 되었어요. 일주일 공부하고 시험을 쳤는데 그 전보다 120점이나 올랐어요!!! 그리고 수업을 들으면서 Opic 시험도 쳤습니다. 첫 번째 달에는 IM2, 세 번째 달에는 두 단계 상승한 IH를 받게 되었어요ㅎㅎ 평생 제 발목을 잡을 줄 알았던 영어가 제 무기가 되었어요!

티나의 영화회화 수업 강력 추천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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