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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회화

제목

티나쌤 둥지에 오래있고 싶은 JIN

작성자
진서정
작성일
2020.06.18
첨부파일0
추천수
3
조회수
413
내용
  티나쌤 둥지의 맛을 알고 2019. 09 부터 티나쌤 수업만 듣고 있는 JIN이에요.
왜 굳이 날짜까지 언급하냐면요 제가 이렇게 오래 다닌 영어회화학원은 처음이 거든요

나초영부터 시작해서 영화회화과정까지 한번도 수업에 권태감을 느낀적이 없어요
그만큼 티나쌤의 수업은 끈기 없는 저를 계속 따라갈 수 있게 해준 위대한 수업이에요 ㅎㅎㅎㅎ 

학원을 같이 다니자고한 친구 Daile에게도 항상 고맙게 생각해요. 

처음 취업 목적을 가지고 부담반 걱정반으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얼마 못 다닐 생각부터 들었거든요 ㅜㅜ
하지만 수업 시작하자마자 바로 이 생각을 깨버리게 됐어요!


몇가지 적자면

-전혀 어럽지 않던 생활 표현들 그리고 누구하 한번쯤 대답해봤을 질문들-

우리가 평소 생활속에서 나눈 이야기 표현들을 가져와서 영어로 만드는데 
저는 머리속에 문법부터 단어를 꺼내기 바쁘고 답답해했어요. 
근데 막상 티나쌤이 말한 답을 보면 굳이 어렵게 다가갈 필요가 없다라는걸 깨달았어요. 

수업에서  "이거 많이 쓰겠다" 라고 생각하는 표현을 많이 배워요
그러면서 역으로 질문을 던져줘서 파트너랑 자유롭게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과 결합해서 이야기해요.
이게 억지로 문장을 꾸며내는 것보다 X100배 더 효과있어요 
내이야기를 가볍게 말해서 영어의 말문을 트게 만들어주는 티나쌤의 침투 전략! 
이렇게 제 영어 장벽에 금이갔어요.



-꾸준히 영어로 주워지는 미션들 나를 성장시켰어요-
  아무래도 영어실력을 높이려면 영어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피하겠죠? (ㅇㅇ.당연한말)
주마다 주어지는 영어 미션이 있어요
근데 저는 항상 완벽하게 문장을 만들려고 하다보니 안쓰이고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고 번역기도 많이 돌렸어요.
이러면 내 마음의 부담을 덜어줬지만 그만큼 제 영어를 계속 구석으로 몰아 놓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쌤은 저에게 가볍게 다가가 보라고 했고 
그런 충고에 저도 가벼운 마음으로 미션을 수행했어요.

평소같았으면 2시간을 사용했던 미션을 
나만의 문장으로 가볍게 사용해서 시간이 절반으로 줄고 스트레스도 없어졌어요.(이게 가장 큰 변화!)
그렇게 말하기도 트게되고 발표 울렁증도 많이 없어졌어요@~@
당연히! 틀린말도 있지만 틀려도 뭐 어때요~ 고쳐가면되고 오히려 더 재밌어졌죠
이게 티나쌤 둥지가 아닐까해요 ㅎㅎ
이걸로 영어장벽이 깨졌어요!


결론은!!!
티나쌤의 영어를 들으면서 
여긴 내가 있을 둥지야! 오래 있고싶은 티나쌤 둥지
저 보다 오래수강하신 수강생분들도 많이있는거 보면 이미 보증이 된거겠죠? 
다들 좋은 둥지를 찾으신다면 어서 오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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