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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쉬운 영작문

제목

음악으로 인해 못배웠던 영어의 재미를 20대 끝자락에 알게된 1인

작성자
김경록
작성일
2020.06.07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56
내용
작년 9월 우연히 케쌤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청소년기에 공부를 안해서 형식의 존재도 알기야 하지 뭐가 뭔지도 몰랐었습니다.

말 그대로 영포자 였죠. 수능도 역시나 높은 숫자의 등급이 매번 나오던 학생이었습니다.

대학교도 예술로 진학했기 때문에 영어와는 나름의 거리가 있었습니다.

남들이 영어 공부한다 그러면 나와는 다른 얘기라고 생각했었던 저였습니다.


케쌤 공식으로 부사가 너무 길었네요 ㅋㅋㅋㅋ 이제부터 진짜 본론입니다.


회사를 다니다가 특강을 들었는데 영어를 하라는 얘기를 듣고
우연히 케쌤을 만나게 되었는데... 저의 눈은 그때부터 뜨기 시작했습니다.

영어만 보면 정말 싫어했던 제가

케쌤이 I LOVE YOU만 있는게 아니다 라는 개념을 알려주며

여러방식의 문장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시며 기초를 알려주시니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친구와 카페에 있어도 영어 공부해야된다고 혼자 계속 단어들을 조합하며 문장을 만들고

주어? 명사? 뭐지 하던 제가 정확히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오히려 재미난건 국어도 느는 느낌이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러다 회사일때문에 중간에 못다니다가

이번에 케쌤이 옮기셨다는 말을 듣고 다시왔는데

역시 혁신이었습니다.

케쌤의 영어 공식은 영어가 안보이는 저의 눈을 뜨게 하고

역시나 이번 한달도 공부를 계속 했었습니다.


이렇게나마 늦은 나이에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또 계속해서 영어 문장을 읽으려고 하는 버릇을 드린 제가 너무 기쁘기도 합니다.


다시 또 회사일때문에 당분간은 못뵈겠지만 시간이 된다면 다시 케쌤 수업을 듣고 싶습니다.

정말로 케쌤에게 감사하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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