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ENU

케쉬운 영작문

제목

(케쌤과 함께라면) 우리도 영작 잘 할 수 있어!

작성자
허일선
작성일
2020.07.06
첨부파일0
추천수
1
조회수
348
내용

안녕하세요. :)

제라스 8개월 차인 제가 올해 6월 처음으로 케쉬운 영작문 수업을 듣고, 앞으로 1년을 케쌤과 함께하고자 결심했어요.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수업 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쓰고 말하는 능력을 키워 영어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제가 하는 일이든 취미 생활이든 무엇이든 영어를 도구 삼아 어떤 것도 배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해요. 이러한 꿈을 실현하고자 제라스에 등록했고 국민영어법을 비롯해 영어철도 599, 나초영, 네초영, 스피치 수업(Brian Tracy, Steve Jobs), 마이패턴 등 다양한 영어 수업을 들으며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전에 들었던 수업들이 활발하고 따뜻한 느낌이라면, 케쉬운 영작문 수업은 열정’, ‘체계이 두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올라요.

 

우선 케쌤은 열정그 자체세요. 수강생 한 명 한 명의 영어공부 목적을 묻고, 솔루션을 제공하며 함께 고민해 주세요. 수강생이 아닌 제자로 관계를 맺고자 하시고, 매시간 열정 넘치는 수업으로 학생들을 이끌어 주시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자신감과 열정을 갖고 수업에 참여하게 돼요. (인간적으로도 쌤의 이런 삶의 태도는 닮고 싶어요..ㅎㅎ)

 

또한 케쌤 수업은 체계적이에요. 케쌤은 물고기를 잡아주시기 보다, 제가 물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낚시하는 법을 알려주고자 하세요. 이를 위해 영작과 스피킹 그리고 실전회화까지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수업과 미션을 구성해 진행하시죠. 그 과정에서 한국식 영어가 아닌 영어 그 자체로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한 고민이 싹 사라져요. 이 수업을 처음 듣는 학생도 케쌤이 이끌어주시는 대로 열심히 하면, ‘Free Writing’ 더 나아가 ‘Free Talking’을 할 수 있을 것 이라는 확신을 갖게 될거에요.

 

모국어가 아닌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은 끝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때때로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하지만 케쌤과 함께라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이 생기기 때문에 나만의 속도로 조금은 덜 외롭게 목표지점까지 꾸준히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어 공부의 목적은 다양하겠지만, 영어를 제대로 배워 자유롭고 자신 있게 구사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케쌤영어를 추천합니다! 함께해요 ;)

1
0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