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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쉬운 영작문

제목

개미지옥

작성자
정지연
작성일
2020.08.03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430
내용
안녕하세요 두번째 후기 그러니까 수강 3달차에 들어섰어요.
후기 제목이 개미지옥인 까닭은.. 맞아요. 케쌤 수업은 한달이나 두달로는 안된다는 거죠.
저만 빠지는게 아니라 주변 지인들까지 제가 빠뜨리고 있어요

이미 한명은 케쌤 강의를 추천했는데 기초 수준의 친구라서 국민영어법을 갑자기 저번달부터 듣기 시작했구요.
다른 한 친구는 이버달부터 저와 함께 듣기로 했어요.
저는 이 시점에서 제 할 일(?)을 이미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친구 한명 마저 토요일 케쌤 반 수업 생각중이에요.
제게 새로운 재능(영업력?)이 나타나게 해준 케쌤께 감사드리고

친구들이 왜 저를 따라 듣냐면 제가 좀.. 까다로우면서도 무던한 성격(?)이라서
은근히 재고 따지는거 많거든요. 여러 강의들이 존재하지만 
카테고리를 분류하자면

재밌고 실속은 없는 강의
대형학원의 기술 위주의 암기 위주의 강의
재밌고 남는게 친목밖에 없는 강의
재미없고 빡세기만한 강의
등등 많지만 

케쌤 강의는 매분 매초 웃겨서 웃고만 끝나는 강의 아니구요.
매분매초 영어를 이해시켜주시는 선생님이세요. 그래서 더 스펀지처럼 흡수할 수 있는거 같아요. (조금만 더 어렸다면..)

저와 같이 이 케쌤이랑 개미지옥 강의에 빠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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