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ENU

케쉬운 영작문

제목

영어하면 '케쌤'

작성자
송용준
작성일
2020.08.03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253
내용
케쌤과 함께 한지 9개월이 된 지금의 저는 영어가 공부가 아닌 생활습관으로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케쌤의 수업과 관심 덕분에 영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문법위주의 고리타분 하고 따분한 수업 방식이 아닌 뉘앙스 위주로 학생들의 입장에 서서 편한 형처럼 재미있게 수업 해주시니 영어가 가까이 다가오고 학원 가는것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아직 저는 노력도 많이 해야하고 한참 멀었지만 케쌤만 믿고 끝까지 가겠습니다.
프리토킹 하는 그날 까지!!
0
0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