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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쉬운 영작문

제목

점점 나아지고있습니다

작성자
서진영
작성일
2020.08.04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35
내용
작년 2019년 12월 초중급 즉 기본반 수업을 시작으로
8개월 수강 했고 9개월차 입니다.
영어에 꽤나 오래노출되었고
케쌤과 마찬가지로 굉장히어렸을때
서양의 합리적임에 매력을느껴
서양의 문화를 일찍이 받아들일수있었고
기회가많아 어렸을때 미국에 가본적도 많이 있었고
미군부대에일하셨던 친척분때문에
미국분들과 많은 교류도있었고
학업때문에 학업적 영어공부도 많이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 이과적 두뇌때문인지....
본인의 영어가 완벽하지 않다는 인지 때문인지
입을여는게 너무도 힘들었고 아직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제가 알아듣는데는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습니다.. 저에게는요..
다만 대화하는 서로에게는 엉겹의 오해가 생겼을뿐이죠.
여러가지 예가있지만 한가지만 예를들면
시제부분에서 과거와 현제완료.딱 그부분입니다
예전엔 제가 과거 시제로말하면 상대는 지금은 어떻냐고
다시물어봅니다 저는 지금은 아니고 과거만 그랬다는건데
왜또물어보나... 귀찮게..,. 딱이랬는데
요즘은 적절히 시제를 사용하면 영어가 exquisite 해졌다고
칭찬해줍니다.
반대로 저도 상대방의 말을 심도깊게 이해할수있어
오해가 줄게됩니다. 이점이 너무 케쌤께 감사합니다.

하지만 언어가 하루아침에 되지않죠....ㅜㅜ
영어발음 연습하려고 미드를보면서 gibberish 하는데
꽂히는 문장은 외우려고 선생님께 물어보면
케쌤은 문장분석을 바로해주시는데
저는 똑부러지게 바로 안나와요 근데
바로 앉아서 글자로 쓰고 해석하면 또 되요!
제 목표는 쌤처럼 그냥 문장이바로 들리자마자
문장해석이 되는거예요.

점점 되가고있어요.
지금은 비록 코로나 마스크사태와 BML로 미국친구와
싸움이되지않고 저혼자 속만 터지고있지만
선생님 조언대로만하면 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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