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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시피(기본)

제목

2020년 변화하고 싶다면 제라스로! (3%레시피 + 3%스피치 후기 with 진곤쌤)

작성자
송재원
작성일
2020.01.01
첨부파일0
추천수
5
조회수
583
내용
 안녕하세요? 2019년 9~10월에는 3%레시피를 11~12월에는 3%스피치를 수강한 송재원입니다. 
저는 머리 속에 엉킨 실타래를 가지고 있었던, 생각은 많지만 표현을 잘 하지 못하고 버벅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내성적인 성격이라 발표나 대중 앞에서 이야기를 할 때는 심장이 빨리 뛰고, 온 몸에 열이 오르는, 말그대로 홍익인간의 모습을 남에게 보이곤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면접을 볼 때도 저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적이 많아 마음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스피치 실력 뿐만 아니라, 마음을 잘 다스려준다'는 제이라이프스쿨을 작년 하반기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진곤쌤을 8월 셋째주 무료 청강수업 때 처음 뵈었는데, 밝은미소와 나긋한 말투로 맞이하셨고, 저의 말에 경청을 하고 눈을 떼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청강을 듣자마자 바로 등록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학생을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을 느꼈거든요.

 3%레시피는 26가지의 요리법을 알려주어 근사한 스피치 한상을 차릴 수 있게 도와주는 스피치 이론수업이고, 
 3%스피치는 이 26가지의 요리법을 기본으로 하여, 응용 요리법을 알려주고, 생일상, 아침, 저녁, 소풍 등 장소와 시기에 맞는 다양한 스피치 밥상을 차리고 피드백을 받는 스피치 실전수업입니다. 

 저의 경우, 세가지에 중점을 두고 수업에 임하였습니다.
 1. 면접
 스피치의 주제를  '나는 누구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수업에 임하였습니다. 그렇게 스피치를 하면서, 저에 대한 데이터가 영상과 문서로 하나씩 쌓여갔고, 온전한 저의 자기소개서, 홀로그램을 만들 수가 있었습니다.  
 2. 가볍고, 재미있는 말하기
 저의 별명이 '선비'인지라, 용어를 어렵게 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가장 와닿은 한 마디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쉽게 설명하는 것, 제대로 이해하는 것" 입니다. 말하기에서 중요한 것은 듣는 사람을 배려할 줄 알아야합니다. 저의 경우, 역사학도로서 역사의 대중화를 이루고 싶은 꿈이 있었기에, 어떻게 하면, 역사를 재밌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 사람 앞에 두려워 하지 않기
 스피치는 운동과도 같습니다. 계속해서 생각하고, 내뱉고, 피드백을 받고, 고쳐나가야 합니다. 제라스에선, 당신에게 꽃을 건네주지, 그 누구도 돌을 던지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편하고 힐링받는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진행됩니다. 처음엔 적응하지 못했고, 약간의 의심?도 했습니다. ^^; 하지만, 점차 말하기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고, 잘못되었던 간에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놓치지 않으려  계속 애를 썼고, 말하기가 부담에서 재미로 바뀌었습니다.

 이렇듯, 제라스의 스피치 수업을 통해 스피치 스킬 뿐만 아니라, 저의 사고방식과 감정, 태도를 바꿀 수 있었고, 2020년에도 꾸준히 노력하려합니다. 정말로, 학력사항에 제이라이프스쿨을 기입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정도로 제라스는 여러분에게 인생학교가 될 것 임을 장담하며, 2020년 본인에게 새로운 변화를 주고싶다면 제라스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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